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.
“답이 없어 보이는 일이 있다면,
이리저리 돌려생각하지말자.
엉킨 실타래는 가위로 싹뚝 잘라버리면 되고,
복잡한 미로는 벽을 뚫고 지나가면 되는 것이다. 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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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왜 이거를 읽고 두려움을 느꼈을까?
오늘은 내가 재일 아끼고 사랑하는 두사람에게 상쳐를준거같아.
한사람은 오해와 나의 고집때문에 아프게했고,
딴한사람은 벌써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나의 말과 행동때문에 더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였다.
“내가 요즘 왜이러는건지…”
내 자신이 싫어지고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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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im fine’ thank you and you?